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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구분없음수능(한국지리) · 2012년11월08일 · 9/20

9.지도의 A~D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정답률:알수없음)

수능(한국지리) 9번 문제 이미지
1
A에는 해식애와 시 스택이 잘 나타난다.
2
B는 강수량이 많고 증발량이 적은 곳에 주로 입지한다.
3
C는 파랑 에너지가 집중되는 곳에 잘 발달한다.
4
D는 대부분 최후 빙기에 형성되었다.
5
퇴적 물질의 평균 입자 크기는 D가 C보다 크다.정답

해설

해안 지형의 특징 이해 지형의 발달 장소와 그 주변의 특징으로 미루어 보아 염전이 주변에 발달한 C는 간석지 즉, 갯벌이며, D는 사빈이다. 사빈은 주로 모래가 퇴적된 지형이며, 간석지는 점토 등의 미립물질이 많이 포함된 퇴적 지형이다. 따라서 퇴적 물질의 평균 입자 크기는 미립물질이 많은 C보다 모래가 많은 D가 더 크다. 오답 피하기 ① A는 육지 안쪽으로 들어간 만의 성격을 띤 곳이다. 이와 같은 곳에서는 퇴적 지형인 사빈이 발달할 수 있다. 해식애나 시스택은 암석이 바다 쪽으로 돌출된 곶에서 잘 나타난다. ② 염전은 바닷물을 가두어 햇볕으로 물을 증발시키고 남은 소금 결정을 모으는 곳으로 바닷물을 쉽게 끌어들일 수 있는 곳이면서 햇볕이 좋고 증발이 잘 되는 곳이라야 좋다. 강수량이 많은 곳은 그렇지 않은 곳에 비해 햇볕이 좋지 않고 증발량도 적다. 이런 곳은 염전을 조성하기에 불리하다. ③ 파랑에너지는 암석이 바다 쪽으로 돌출된 곶에서 집중된다. C는 후미진 만과 같이 조류의 유속이 매우 느려지는 곳에서 주로 형성된다. ④ 최후 빙기에는 해수면이 하강하였기 때문에 퇴적 지형보다는 침식 지형이 많이 형성되었다. D는 사빈으로 해안 퇴적 지형의 유형에 속하기 때문에 최후 빙기에 형성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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