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야금용접기사 · 2003년03월16일 · 51/100
51.철-탄화철계인 공정조직으로 4.3%C 인 공정성분의 액체가 1130℃에서 응고하여 생기는 조직으로 세립의 오스테나이트와 시멘타이트가 혼합한 조직은?
1
펄라이트(Pearlite)
2
트루스타이트(Troostite)
3
레데브라이트(Ledeburite)정답
4
페라이트(Ferrite)
해설
Pearlite 철강조직 중 하나로, 탄소 0.77%의 공석강을 약 750℃ 이상의 고온에서 서서히 냉각하면, 650~600℃에서 변태를 일으켜(A1 변태) 펄라이트 조직이 나타난다. troostite α철과 극미세(極微細) 시멘타이트와의 혼합 조직으로서 마텐자이트를 약 400°C로 뜨임처리(tempering)를 하였을 때 생기는 조직이다. 이 조직은 마텐자이트 다음으로 경도가 높고 인성이 있으므로 고급 절삭날의 조직으로서 중용되고 있다. Ledeburite Fe-C계 합금에 있어서, 오스테나이트와 시멘타이트와의 공정 조직이다. 실온에서는 오스테나이트가 펄라이트로 된다. 백주철의 조직이며, 극히 단단한 조직이다. ferrite Cd, Co, Cu, Mg, Mn, Ni, Zn 등의 산화물과 산화철이 결합한 것이며, 그 화학성분은 MOㆍFe2O2로 표시할 수가 있다. 성분금속을 염류의 수용액에 알칼리를 가하여 산화물로서 침전 혼합시켜 이것을 100℃ 전후로 열처리하여 볼밀로 분쇄하여 이것에 점착제를 가하고, 압축성형하여 1000~1400℃로 소결하여 만든 것이다. 라디오 수신기의 코어로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