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임상심리학임상심리사 2급 · 2021년03월07일 · 69/100

69.행동평가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자연적인 상황에서 실제 발생한 것만을 대상으로 평가한다.
2
행동표본은 내면심리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3
특정 표적행동의 조작적 정의가 상이할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정답
4
관찰 결과는 요구특성이나 피험자의 반응성 요인과는 무관하다.

해설

행동평가에서는 특정 행동을 정의하고 이를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 정의가 상이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친절한 행동"이라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게 정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가자는 이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평가해야 합니다. 1번은 자연관찰법 2번은 상담이나 심리검사 시 보이는 내담자의 "행동이" 일상에서의 "행동을 반영". 즉 행동표본이 된다. 4번은 반응성 요인에 영향 받는다. [해설작성자 : 합격] ✔ 보기별 정오 판단 ✅ 1번 (X) 자연적인 상황에서 실제 발생한 것만 평가한다? → 틀림 • 행동평가는 자연적인 상황뿐만 아니라 실험적 상황, 시뮬레이션 상황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음 • 예: 심리 실험실에서 특정 행동을 유도한 후 관찰할 수도 있음 ✅ 2번 (X) 행동표본은 내면심리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 틀림 • 행동평가는 행동 자체를 관찰하고 분석하는 것이지, 직접적으로 내면 심리를 해석하는 것이 아님 • 행동주의적 접근(예: 스키너)이 강조하는 것은 행동의 원인과 강화 요인 분석 ✅ 3번 (O) 특정 표적행동의 조작적 정의가 상이할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 → 맞음 • 같은 행동이라도 연구자의 목적이나 맥락에 따라 다르게 정의될 수 있음 • 예: **“공격적 행동”**을 정의할 때, 어떤 연구자는 **“신체적 폭력”**만 포함할 수도 있고, 다른 연구자는 **“언어적 폭력”**까지 포함할 수도 있음 • 따라서 표적행동을 명확히 조작적으로 정의하는 것이 중요 ✅ 4번 (X) 관찰 결과는 요구특성(demand characteristics)이나 피험자의 반응성과 무관하다? → 틀림 • 행동평가는 관찰자가 있는 것만으로도 피험자가 행동을 다르게 할 가능성이 있음 • 예: 호손 효과(Hawthorne Effect) → 관찰자가 있으면 피험자가 의식적으로 다르게 행동할 수 있음 • 따라서 요구특성(연구자가 기대하는 바를 알아차리고 반응하는 현상)과 피험자의 반응성을 고려해야 함

이 시험을 직접 풀어보세요

실전과 동일한 CBT 환경에서 시간 제한 연습

회원가입 없이 CBT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