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림학임업종묘기사 · 2007년08월05일 · 15/80
15.산림이나 묘포장 토양의 토양산도에 대하여 바르게 기술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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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알칼리성 토양에서는 알루미늄이 쉽게 용출되어 수목의 뿌리에 해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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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6.6~7.3인 토양에서는 미생물의 활동이 왕성하고 양료의 이용이 높으며, 부숙의 형성이 쉽게 진전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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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의 pH가 8정도로 높아지면 토양 내 Mg나 Ca의 함량이 대폭 감소되고 Fe의 함량은 크게 증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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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나 낙엽송은 pH 7~7.5의 토양산도를 유지하는 산림에서 잘 자란다.
해설
4. 소나무. 리기다소나무. 일본잎갈나무 pH 4.0~4.7 정도의 산도 적정수준. 참고: 토양의 산도(pH) 0~14 까지로 각도기 모양, 반원형을 놓고 생각해보면 왼쪽 0.(<-산성) 중앙90도: 7~8.(중성) 오른쪽180도: 14(->알칼리토양) 3.9이하: 지의류(이끼종류) 4.8~5.5: 잣나무. 참나무류 가문비나무... 5.6~6.5: 대부분의 침엽수류, 참나무류. 단풍나무류.피나무류. 6.6~7.3: 호두나무. 양버즘나무. 측백나무류 7.4~8.0: 오리나무. 네군도단풍, 물푸레나무 .측백나무 등이 살기 좋고. 8.1~8.5: 포풀러류 우리나라 토양의 모재(모암)가 화성암의 근원이므로 전체적인 산성토양(규산.규소함럄을 기준으로 변한다) 으로 전국적으로 진달래과 식물.소나무류의 침엽수(산성토양 선호)이 자라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