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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재료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 2015년01월25일 · 23/60

23.내장재로 사용되는 판재 중 목질계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합판류
2
강화석고보드정답
3
파티클보드
4
섬유판

해설

- 합판: 얇은 목재 판(단판)을 1장마다 섬유 방향과 직교되게 홀수 겹으로 겹쳐 접착제로 붙여댄 것. 판재에 비해 균질하고, 목재의 이용률을 높일 수 있으며 강도가 큼. 단판을 서로 직교로 붙인 구조로 되어 있어 방향에 따른 강도차가 적음. 곡면 가공 가능. 아름다운 무늬를 얻을 수 있음. 단판은 얇아서 건조가 빠르고, 뒤틀림이 없으므로 팽창, 수축을 방지할 수 있음. - 파티클보드(칩보드): 목재의 작은 조각을 유기질의 접착제를 사용하여 가열,압축해 만든 파재. 비중 0.4 이상. 강도에 방향성이 없고, 큰 면적의 판을 만들 수 있음. 비교적 자유롭게 두께 선택 가능. 방충, 방부성 큼. 흡음성과 열의 차단성 좋음. 강도가 커서 구조용을 사용함. 표면이 평활하고 경도가 큼. - 섬유판: 식물성 재료를 원료로 하여 펄프로 만든 후 접착제, 방부제 등을 첨가하여 제판한 것. 연질/중질/경질 섬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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