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통신 일반정보기기운용기능사 · 2009년03월29일 · 42/60
42.다음 중 보호시간(guard time)을 두어 채널 간 간섭을 줄여 주는 다중화 방식은?
1
FDM
2
TDM정답
3
CDM
4
SDM
해설
FDM-주파수 분할 다중화기 : 주파수를 여러개의 작은 대역폭으로 난워 다수의 저속 장비를 동시에 이용하고, 저속도 비동기에서 이용되며 멀티 포인트 방식에서 주로 이용 TDM-시간분할 다중화기 : 데이터의 전송 시간을 일정한 시간폭으로 나누어 각 부채널에 배분하는 것 고속전송이가능하며, 포인트 투 포인트 시스템에서 가장 많이 이용됨 [해설작성자 : BE HAPPY] 주파수 분할 다중화(FDM) - 주파수 대역폭을 작은 대역폭으로 나누어 사용하는 기법이다. - 신호의 필요 대역폭보다 전송 매체의 유효 대역폭이 클 때 사용한다. - 채널 간의 간섭을 막기 위해 보호 대역(GUARD BAND)이 필요하다. - 1200BAUD 이하의 비동기식에서만 이용된다. - 전송 매체를 지나는 신호는 아날로그 신호이다. - 별도의 장비가 필요치 않다. - 비용이 경제적이고 코드와 상관없이 다중화가 가능하다. - 분할해 사용하는 채널들이 겹치면 누화 및 상호 변조 잡음이 발생할 수 있다. 시분활 다중화(TDM) - 데이터 전송 시간을 일정한 시간 폭으로 나누어 각 부 채널에 차례로 분해하는 방식이다. - 비트 다중화 뿐만 아니라 문자 다중화도 행한다 - 디지털 전송 방식에서 이용된다. - 고속 전송에 용이하다 - 직렬 변환방식으로 볼 수 있다. - 소요 회선수는 절감뿐만 아니라 기기의 경비도 절감 할 수 있다. - 동기식 시분할 다중화와 통계의 시분화 다중화 방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