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디지털 데이터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방법이 아닌 것은?
해설
- 디지털변조(keying): 디지털 데이터를 아날로그 회선으로 전송하기 위해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것이다. 신호변환장치로 모델을 사용한다. 스위치 온오프(ON, OFF)와 같은 상태 이동을 이용한 디지털 데이터 변조(modulation) 기술. 종류로는 반송파에 싣는 변조의 방식에 따라 진폭을 이용하는 진폭 편이(ASK), 주파수를 이용하는 주파수 편이(FSK), 위상을 이용하는 위상 편이(PSK) 방법과 각 방법들의 혼합 방법 등이 있다. 아날로그 변조 방식에 비해 효율이 높고, 회로 구성이 비교적 단순해진다는 특징이 있다. - QAM : 직교진폭변조, 진폭과 위상을 상호변환, 9,600bps이상 고속전송에 사용 - PCM(pulse code modulation) :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기위해 사용하는 변조방식. 표본화 -> 양자화 -> 부호화 PCM방식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음성신호와 텔레비전 등의 영상 정보신호(아날로그 신호)를 일정한 간격으로 섬세하게 분할하여 그 하나 하나를 1이나 0으로 부호화 하여 전송ㆍ녹음하고, 수신할 때나 재생할 때에는 다시 아날로그 신호로 고쳐서 정보를 파악하는 방법이다. 종래의 아날로그 전송방식에 비해서, 1) 다이내믹 렌지가 넓고, 예컨대 녹음할 수 있는 소리의 범위도 저음에서 고음까지 폭넓다, 2) 전송로의 전송특성이 다소 나빠서 펄스 파형의 붕괴가 발생하여도 펄스의 유무("1"인가 "0"인가) 식별에 지장이 없다면 수신측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3) 전송로의 중계점에서 필요한 장치는 펄스의 정형 뿐이며, 간단한 등의 메리트가 많다. [네이버 지식백과] (첨단산업기술사전, 1992. 5. 1., 겸지사) (IT용어사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