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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개론정보처리산업기사 · 2018년04월28일 · 98/100

98.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PCM 부호화 단계로 옳은 것은?

1
양자화 → 부호화 → 표본화
2
표본화 → 양자화 → 부호화정답
3
양자화 → 표본화 → 부호화
4
표본화 → 부호화 → 양자화

해설

펄스 부호 변조 PCM(Pulse Code Modulation) 아날로그 신호의 디지털 표현으로, 신호 등급을 균일한 주기로 표본화한 다음 디지털(이진)코드로 양자화 처리된다. 일반적으로는 아날로그 신호를 클럭 주기만큼만 추출하여 표본화한 후, 양자화하여 수치로 나타내고, 그 값에 대응되는 2진 비트열로 부호화한다. 신호처리에서 표본화 또는 sampling은 연속 신호(유동적인 신호)를 이산 신호(수치화된 신호)로 감소시키는 것을 말한다. 수학과 디지털 신호 처리에서 양자화는 유한 집합에 대량의 입력값을 매핑하는 과정을 말한다. 부호화(符號化) 또는 인코딩(encoding)은 정보의 형태나 형식을 표준화, 보안, 처리 속도 향상, 저장 공간 절약 등을 위해서 다른 형태나 형식으로 변환하는 처리 혹은 그 처리 방식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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