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 시공 및 관리조경기능사 · 2012년07월22일 · 45/60
45.조경설계기준에서 인공지반에 식재된 식물과 생육에 필요한 최소 식재토심으로 옳은 것은?(단, 배수구배는 1.5∼2%, 자연토양을 사용)
1
잔디 : 15cm정답
2
초본류 : 20cm
3
소관목 : 40cm
4
대관목 : 60cm
해설
인공지반에서 자연토양일 때 생육토심 지피 15cm, 소관목 30cm, 대관목 45cm, 교목 70cm 인공지반에서 인공토양일 때 생육토심 지피 10cm, 소관목 20cm, 대관목 30cm, 교목 60cm [해설작성자 : Nari] 인공지반에서 생육에 필요한 최소토심에 자연토양이라는 조건이므로, 1번 잔디 15cm와 4번 대관목 60cm 모두 정답입니다. 인공지반에서 인공토양을 사용할 때, 최소생존토심의 기준은 잔디초화류,소관목,대관목,천근성교목,심근성교목 순으로 10,20,30,40,60(cm)입니다. [해설작성자 : comcbt.com 이용자] 자연토양에서 생육에 필요한 최소 토심 잔디, 초화류 : 30 소관목 45 대관목 60 자연토양에서 생존에 필요한 최소 토심 잔디, 초화류 : 15 소관목 30 대관목 45 따라서 정답은 4번으로 생각됩니다만 [해설작성자 : 페인트 회사 연구원] 아래와 같은 오류 신고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추후 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답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정답 변경은 오류 신고 5회 이상일 경우 수정합니다. [오류 신고 내용] 자연지반 인공지반 동일한 식재토심을 적용하고토양만 인공/자연/혼합만 구분하여 식재 토심을 정하므로 4번 대관목 60cm가 정답입니다.관련 학과 교수님에게 직접 문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