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사조경기사 · 2004년09월05일 · 3/120
3.조선시대 안채 뒤의 경사면을 계단식으로 다듬어 장대석(長台石)으로 굳혀 놓은 곳에 운치있는 김새의 자연석을 앉혀 즐기는 풍습이 있었다. 그 당시 이 자연석을 무엇이라고 불렀는가?
1
괴석(怪石)정답
2
수석(水石)
3
세심석(洗心石)
4
치석(置石)
해설
괴석은 괴이하게(이상하게) 생긴돌을 말한다. 주로 조선시대의 궁궐,별서 에서 원림을 꾸미는데에 사용하였다
괴석은 괴이하게(이상하게) 생긴돌을 말한다. 주로 조선시대의 궁궐,별서 에서 원림을 꾸미는데에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