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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사조경기사 · 2005년03월20일 · 10/120

10.조선시대에는 풍수설에 따라 택지(宅地)를 선정했기 때문에 안채 뒤에 경사지가 있는 경우 이 경사지는 토사의 유출을 막기 위해 계단식으로 다듬고 장대석으로 굳혔는데 이 자리를 흔히 무엇이라고 불렀는가?

1
후원(後苑)
2
석계단(石階段)
3
석가산(石假山)
4
화계(花階)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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