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관리론조경기사 · 2015년05월31일 · 116/120
116.다음 잔디류 중 토양산도에 적응성이 가장 큰 것은?
1
Tall fescue정답
2
Creeping bentgrass
3
Perennial ryegrass
4
Kentuck bluegrass
해설
톨-페스큐 tall fescue : 유럽 원산의 볏과 다년생 한지형 잔디. 내열성과 내건조성이 아주 강하다. 높이는 60~150cm 정도로 직립으로 자라고, 잎 길이는 30cm, 폭은 0.8cm이며, 털이 없고 녹색이다. 그늘이나 양지, 16~30℃에서 잘 자라며, 노지에서 월동이 가능하다. 원추 화서로 꽃이 피며, 씨앗으로 번식한다. 목초나 잔디밭의 지피 식물로 이용 크리핑벤트그래스(Creeping Bentgrass) : 모든 잔디 종류 가운데 관리하기에 가장 까다롭다. 가장 짧게 깎을 수 있고 밀도가 높은 특성으로 골프 공을 치는 느낌이 가장 좋은 잔디 잘 자라는 기온이 섭씨 15도~25도로 낮은 편이며, 덥고 습한 여름 기후에 취약 페레니얼라이그래스[perennial ryegrass] : 생육적온이 20℃ 이고, 겨울철의 평균온도가 20℃ 이상으로 온화하며 여름이 서늘하고 습윤한 해양성 기후를 좋아한다.생육기간중의 최소강우량은 900mm 정도로서 연중 고루 분포하는 것이 좋다. 건조에는 orchardgrass보다 약하고 추위에는 timothy보다 약하다. 대부분의 토양에 잘 적응하는 편이지만 비옥한 충적토로서 토양산도가 PH 6~7인 곳에서 잘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