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줄기가 회백색 계열이며, 밋밋하고, 큰 비늘처럼 벗겨지기 때문에 얼룩져 보이는 수종은?
해설
1.백송(Pinus bumngeana) 학명은 Pinus bungeana ZUCC.이다. 수피가 밋밋하고 큰 비늘처럼 벗겨져 회백색을 나타내므로 백송 또는 백골송(白骨松)이라 한다. 높이는 15m, 지름은 1.7m에 달하며 굵은 가지가 많이 발달하고 수형이 둥글게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백송 [白松]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분비나무(Abies nephrolepis) 우리나라 중부 이북 추운지방에서 자라는 나무이며 주로 고산지대에 분포한다 수고 25m, 직경 75cm에 달한다. 수피는 회백색이고 갈라지지 않으며 껍질눈이 발달한다. 줄기가 곧으며 어린 가지는 분칠 한 것처럼 흰빛이 돈다. 겨울눈은 털이 없고 다갈색이며 원형이다. 잎은 선 모양으로 끝이 오목해지면서 둘로 갈라진다. 뒷면에는 흰색의 숨구멍줄이 2개가 있다. 전나무와 유사하지만 잎끝이 둘로 갈라지는 것이 다르다. [네이버 지식백과] 분비나무 [Khingan Fir] (국립중앙과학관 - 식물정보, 신재성, 유난희, 신현탁, 손에 잡히는 생태수목도감, 네이버 포토갤러리) 3.서어나무(Carpinus laxilora) 서나무라고도 하며 나무이름의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서쪽에 있는 나무라는 뜻으로 추측된다. 주로 산지에서 자라며 흔하게 발견된다. 나무 껍질은 회색이고 근육처럼 울퉁불퉁하다. 잎은 어긋나고 길이 5.5∼7.5cm의 타원 모양 또는 긴 달걀 모양이며 끝이 길게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겹톱니가 있으며 뒷면 맥 위에 털이 있다. 4.식나무(Aucuba japonica) 줄기의 작은 가지는 녹색으로 굵고 털이 없으며, 윤채가 있어 평활하다. 열매는 핵과로서 타원형이고 길이 1.5~2㎝이다. 10월에 빨간색으로 익으며, 겨울 동안에 가지에 달려 있다. 청목(靑木)·넓적나무라고도 한다. 바닷가 그늘진 곳에서 자란다. 높이 약 3m이다. 새가지는 녹색이며 굵고 잎과 더불어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이거나 바소꼴이며 길이 10∼15cm, 나비 약 5cm이다. 두껍고 가장자리에 이 모양의 굵은 톱니가 있으며 윤기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2∼5cm이다. 꽃은 암수딴그루로서 3∼4월에 자줏빛을 띤 갈색으로 피고 줄기 끝에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꽃지름 약 8mm이며 수술 4개, 암술 1개이다. 꽃잎은 달걀 모양이며 길이 약 2mm이고, 씨방은 타원 모양이며 털이 난다. 열매는 핵과로서 타원형이고 길이 1.5∼2cm이다. 10월에 빨간색으로 익으며 겨울내내 나무에 달린다. 번식은 꺾꽂이와 종자로 한다. 병충해와 연기에 강하므로 관상용으로 심으며, 목재는 기구재로 쓰고 잎은 사료를 만드는 데 쓴다. 민간에서는 나무껍질과 잎을 뱀독이나 종기, 화상 등에 약으로 쓰기도 한다. 한국(울릉도와 외연도 이남)·일본·타이완·중국·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잎에 노란색 점이 있는 것을 금식나무(for. variegata)라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식나무 [Spotted laurel]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