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담학직업상담사 2급 · 2020년09월26일 · 3/100
3.6개의 생각하는 모자(six thinking hats)는 직업상담의 중재와 관련된 단계들 중 무엇을 위한 것인가?
1
직업정보의 수집
2
의사결정의 촉진정답
3
보유기술의 파악
4
시간관의 개선
해설
6개의 생각하는 모자는 에드워드 드 보노가 개발한 진로의사결정 촉진방법으로서, 내담자에게 6가지 색깔의 생각하는 모자를 써보고 각각의 모자의 색에 해당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한다. 1.백색-사실들만을 고려 2.적색-직관에 의존, 직관에 따라 행동 3.흑색-비판적, 비관적 4.황색-낙관적 5.녹색-새로운 대안을 찾으려함 6.청색-합리적으로 생각, 사회자로서의 역할 [해설작성자 : 일이차] 아래와 같은 오류 신고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추후 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답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정답 변경은 오류 신고 5회 이상일 경우 수정합니다. [오류 신고 내용] 녹색이 아니고 파란색이예요. 흰색 모자: 객관성과 정보를 강조하며 데이터와 사실에 집중하게 합니다. 빨간색 모자: 감정과 직관을 의미하며, 느낀 점과 직감을 표현하게 돕습니다. 검정색 모자: 부정적인 견해와 위험 평가를 상징합니다. 노란색 모자(황색): 긍정적인 시각과 이점을 강조하며, 낙관적으로 사고하게 유도합니다. 초록색 모자(청색): 창의적 사고와 새로운 아이디어 생성에 중점을 둡니다. 파란색 모자: 사고의 조정과 통제를 맡으며, 토론의 흐름을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