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이나 시설 형태나 행동 등을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그림문자이다. 1920년부터 교통표지판에 사용되기 시작하고 1948년 런던 올림픽에서 픽토그램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 시험을 직접 풀어보세요
실전과 동일한 CBT 환경에서 시간 제한 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