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의 시공콘크리트기사 · 2018년08월19일 · 52/80
52.일반 수중콘크리트의 시공에서 트레미에 의한 타설을 설명한 것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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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미는 수밀성을 가지며 콘크리트가 자유롭게 낙하할 수 있는 크기를 가져야 하므로, 트레미의 안지름은 굵은 골재 최대치수의 8배 이상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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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미의 하단에서 유출되는 콘크리트를 수중에서 멀리 유동시키면 품질이 저하되므로 트레미 1개로 타설할 수 있는 면적이 지나치게 크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30m2 이하로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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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미는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동안 5분에 1회씩 하반부에 채워져 있는 콘크리트를 비워 트레미 속으로 물을 유입한 후 트레미 속의 공기를 배출하도록 하여야 하며, 트레미는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동안 수평으로만 이동하여야 한다.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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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를 수중 낙하시키면 재료 분리가 심하게 생기기 때문에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에 트레미의 선단부분에 밑뚜껑이 있는 것을 사용하거나 플란저를 설치하는 등의 대책을 취하여야 한다.
해설
트레미의 안지름은 수심 3m 이내에서 250mm, 3~5m에서 300mm, 5m이상에서 300~500mm, 굵은골재 최대치수 8배이상 1개로 타설할 수 있는 면적이 지나치게 크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30m2 이하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동안 수평이동 시킬수 없다. [ 수평이동 X ]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에 트레미의 선단부분에 밑뚜껑이 있는 것을 사용하거나 플란저를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