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 2022년10월22일 · 29/50
29.(가)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1
탕평비가 건립되었다.
2
간도 협약이 체결되었다.
3
구식 군인들이 임오군란을 일으켰다.정답
4
어영청을 강화하며 북벌이 추진되었다.
해설
왼쪽 그림은 통리기무아문 설치 직전의 상황이다. 개항 이후 조선 정부는 1880년에 개화 정책을 추진할 기구로 통리기무아문을 설치하고, 그 아래 실무를 담당하는 12사를 두었다. 오른쪽 그림은 외국 군대를 끌어들여 벽란을 일으킨 김옥균, 박영호의 처벌을 요구하는 내용을 통해 '갑신정변' 직후의 상황을 알 수 있다. 일본의 군사적 지원을 약속받아 1884년에 갑신정변을 일으켰다. 이들은 개화당 정부를 구성하고 개혁 정강을 발표했으나 청군의 개입으로 3일 만에 실패했다. 따라서 (가)에는 통리기무아문 설치(1880)와 갑신정변(1884)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이 들어가야 한다. 3. 1882년에 정부의 개항 정책과 별기군과의 차별 대우에 반발하여 구식 군인들이 임오군란을 일으켰다. 1. 18세기 조선 영조는 탕평의 의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성균관 입구에 탕평비를 세웠다. 2. 1909년에 일본은 청과 간도 협약을 체결하여 간도를 청의 영토를 인정하고 남만주 철도 부설권을 얻었다. 4. 17세기 조선 효종은 청에 당한 치욕을 갚기 위해 어영청을 강화하며 북벌을 추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