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09년05월23일 · 16/50
16.다음 자료에서 말하는 지역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1
원·명 교체기의 혼란을 틈타 공민왕이 수복하였던 곳이다.
2
매년 10월에 무천이라는 제천 행사를 하였던 국가의 중심지였다.
3
사민 정책과 토관 제도를 통해 민심을 수습하고 개척을 추진하였다.정답
4
대한 광복군 정부가 수립되면서 무장 항일 운동의 터전이 마련되었다.
5
개항 후 러시아에 철도 부설권이 부여되어 철도가 놓이면서 개발되었다.
해설
회령, 경원, 종성, 용성으로 보아서 4군 6진중에서도 6진부분에 해당. 1. 공민왕이 수복한 곳은 요동. 2. 무천은 동예에서 이루어졌던 제천 행사로 6진은 옥저에 해당. 4. 무장 항일 운동의 터전은 만주, 간도 지역 5. 러시아 철도 부설권으로 인한 철도는 현재의 평안북도 윗부분 [해설작성자 : 주노] 1. 공민왕은 동녕총관부 정벌로 요동을 공략하고 실제로 점유도 했었습니다. 쌍성총관부지역을 수복했었고, 동예,함경북도 길주까지 입니다. 고려시대 최종국경선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4군 6진은 지금 북한과 중국의 국경선을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