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2년01월14일 · 5/50
5.(가), (나) 문화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문제 오류로 실제 시험에서는 2, 5번이 정답 처리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2번을 누르면 정답 처리 됩니다.) [3점]

1
(가) - 근초고왕 때 제작되어 일본에 전해졌다.
2
(가) - 백제가 요서 지방에 진출했음을 나타낸다.정답
3
(나) - 도굴되어 껴묻거리가 남아 있지 않다.
4
(나) - 수도가 사비에 있던 시기에 축조되었다.
5
(가), (나) - 백제가 중국의 남조와 교류하였음을 알 수 있다.
해설
* 백제 관련 문화재(양직공도와 무령왕릉) 양직공도: 6세기 양(梁)나라(남조) 시대에 제작된 사신도(使臣圖). 원본에는 25개국 정도의 사신들이 그려져 있었으나, 현재는 이중 12국 사신들 모습만 남아 있다. 특히 ‘백제국사(百濟國使)’라는 이름이 붙은 그림과 여기에 대한 서술은 6세기 초 웅진 시대의 백제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무령왕릉: 백제 웅진 시기의 고분으로 널방을 벽돌로 쌓은 벽돌무덤이다. 벽돌무덤은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완전한 형태로 발견된 무령왕릉이 유명하다. ① 4 세기 후반에 백제에서 만들어 일본에 보낸 칠지도는 강철로 만들고 금으로 글씨를 상감해 새겨 넣은 우수한 제품이다. 칠지도는 백제 제철 기술의 우수함을 잘 보여 주고 있다. ② 중국측 사서(史書)인 송사, 통전 등에 백제가 요서, 진평 2군을 설치했는 기록에서 백제 근초고왕의 요서 진출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