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2년10월27일 · 41/50
41.일제 강점기 (가), (나) 지역 국외 동포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2점]

1
(가) - 해조신문, 권업신문 등을 발간하였다.
2
(가) - 신흥 강습소를 세워 독립군을 양성하였다.정답
3
(나) - 서전 서숙, 명동 학교 등을 건립하였다.
4
(나) - 한인 자치 기구인 경학사를 결성하였다.
5
(가), (나) - 대한인 국민회를 중심으로 외교 활동을 전개
해설
* 국외 동포들의 활동 지역 (가) 삼원보(=서간도) - 1911년 민족 운동 단체인 경학사를 조직하고 신흥 강습소(후일 신흥 무관 학교)와 같은 군사 간부 양성소를 설치하였다. 특히 신흥학교 졸업생들이 중심이 되어 백서농장을 건설하고 독립군을 편성, 훈련하였다. 경학사는 뒤에 부민단, 한족회로 발전하면서 독립군(서로 군정서)을 조직하였다. * 북간도: 서전서숙(이상설), 명동 학교(김약연) 등 민족 학교를 세워 철저한 민족 교육을 실시 (나)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 1908년 최초의 해외신문인 해조신문이 발간 - 1911년 독립운동 기지인 신한촌과 이를 기반으로 자치조직인 권업회(勸業會) 설립 = 권업신문을 발간 - 1914년 이상설과 이동휘 등 대한 광복군 정부를 조직하여 군사 활동을 준비 - 1917년 러시아 혁명 이후 전로한족대표자회의 설립 = 한인신보 간행 - 1919년 3.1운동 이후 임시 정부 형태의 대한 국민 의회(1919.3)로 발전 = 한편, 이동휘 등에 의해 한인 사회당(1918)이 조직되어 사회주의 계열의 민족 운동이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