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3년05월11일 · 11/50
11.(가), (나) 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2점]

1
(가) - 국학생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
2
(가) - 후주 출신 쌍기의 건의로 시작되었다.정답
3
(나) - 제술과가 명경과보다 중시되었다.
4
(나) - 지방 향리들이 중앙 관직으로 진출하는 통로가 되었다.
5
(가), (나) - 유교적 소양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것이었다.
해설
* 통일신라기 독서삼품과와 고려의 과거제 "제술과를 더욱 중요시하였다" 독서삼품과: 통일신라기 원성왕 때에는 국학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교 경전의 이해 수준을 시험하여 관리를 채용하는 독서 삼품과를 마련하였다(788). 이 제도는 골품 제도 때문에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는 못하였지만, 관직 상한 제한을 극복하고자 하는 6두품의 지지와, 학문과 유학을 널리 보급시키는 데 이바지하였다. 하품은 <곡례>, <효경>을 읽은 사람, 중품은 <곡례>, <논어>, <효경>을 읽은 사람, 상품은 <춘추좌씨전>, <예기>, <문선>을 읽어 그 뜻에 능통하고 아울러 <논어>, <효경>에도 밝은 사람을 등용했다. 특히, 오경(五經)·삼사(三史:사기·한서·후한서)·제자백가의 서적에 모두 능통한 사람은 특품으로 특용 채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