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3년05월11일 · 6/50
6.밑줄 그은 (ㄱ)`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1
주자감의 역할에 대해서 알아본다.
2
발해와 당의 교역 물품을 조사한다.
3
발해 3성 6부제의 기원을 찾아본다.
4
장안과 상경의 도시 구조를 비교한다.
5
발해 문왕이 일본에 보낸 국서를 조사한다.정답
해설
* 발해의 고구려 계승 관련 역사 유산 발해의 지배층에는 고구려의 유민들이 많았다. 발해를 건국한 대조영이 고구려인이라고 보는 기록은 『삼국유사』, 『제왕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727년 무왕이 일본에 보낸 국서에 “고구려의 옛 땅을 수복하고, 부여의 유속을 이어받았다.”라든지, 759년 문왕이 일본에 보낸 외교 문서에 스스로 ‘고(구) 려국왕’이라고 칭한 점이 나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