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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7년05월27일 · 29/50

29.다음 글이 작성된 당시의 문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9번 문제 이미지
1
안견이 몽유도원도를 그렸다.
2
김시습이 금오신화를 저술하였다.
3
성현 등이 악학궤범을 편찬하였다.
4
한글 소설과 사설시조가 유행하였다.정답
5
서예에서 조맹부의 송설체가 도입되었다.

해설

혼천의가 세종때 만들어진 것은 알겠으나 내용에서 알 수 있을만 한 키워드가 딱히 없음.==>보기를 보자. 1. 안견의 몽유도원도-조선전기 2. 김시습의 금오신화-조선전기 3. 악학궤범-조선전기 4. 한글소설,사설시조 유행-조선후기 5. 송설체도입-조선전기 따라서 4번이 답. (어렵네요) [해설작성자 : 여원] 이 문제의 키워드는 홍대용 입니다. 홍대용은 조선후기 중상학파 실학자입니다. [해설작성자 : ㅈㄱㅇ] 송설체는 만권당 이제현 조맹부 초빙과 관련으로 고려 후기로 보셔야합니다. [해설작성자 : sai 0123] 혼천의는 세종 때에도 만들어진 바가 있고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키워드로 보기 어렵습니다. 말씀대로 키워드는 홍대용이 맞습니다. 5. 중국의 왕조변천을 함께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고려시대에 중국의 왕조는 송-원 정도로 보고 조선시대에 중국의 왕조는 명-청 정도로 보시면 송나라에서 유행한 송설체가 조선후기에 해당하기는 어려움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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