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밑줄 그은 ㉠에 대한 조선의 대외 정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2점]

해설
다음 보기는 여진족에 대한 4군6진에서 김종서의 6진에 대한 설명이다. 보기에서 알 수 있는 핵심 용어는 김종서, 동북면의 6진이다. 항상 최윤덕의 서북 4군(1443년)과 김종서의 동북 6진(1449년)은 우리나라의 국경선 확정이라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 자주 출제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모두 세종 때 발생한 여진족(두만강 일대에 흩어져 살던 야인)에 대한 교린정책+국경선 확정에 대한 내용이다. 조선의 여진족에 대한 대외정책은 일본과 함께 교린정책을 실시하였는데 회유책으로 좀 잘 해주다가 문제를 일으키면 강경책으로 군사력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진족(야인)에 대한 것만 보기에서 찾으면 된다. ㄱ. 대마도라는 핵심 포인트가 있으므로 일본에 대한 대외정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ㄴ. 경성과 경원에 무역소가 나온다. 경성은 서울을 말하고 경원은 함경북도 북단에 있는 동북 6진 중에 한 곳이며 무역소를 설치하여 회유라고 나오니 교린정책의 일환으로 1.회유책 2.강경책을 사용한 순서를 봐도 여진족에 대한 대외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ㄷ. 보기에 왜관이라고 나오니 일본에 대한 것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다. ㄹ. 한양 북평관 단어에서도 북이라는 표현이 있기에 여진족이라고 알 수 있다. 북평관은 1438년 세종 20년에 설치하였으며 수렵생활과 작은 농업 기반으로 생활하는 여진족에게 조선의 제품인 면포나 식료품 농기구 소금 등 여진족의 모피와 바꿔 가도록 조공을 장려하던 곳이고 여진족 사신을 접대한 곳이 북평관이다. 여진에 대한 대외정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요약: 여진족과 관련된 대외정책을 고르면 ㄱ. 일본 ㄴ. 여진 ㄷ. 일본 ㄹ. 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