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8년05월27일 · 21/50
21.(가) 인물이 활동한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1
광해군이 중립 외교를 추진하였다.
2
사림이 동인과 서인으로 분화되었다.정답
3
경기도에 한해서 대동법이 실시되었다.
4
폐비 윤씨 사사 사건을 빌미로 사화가 발생하였다.
5
자의 대비의 복상 문제를 둘러싸고 예송이 전개되었다.
해설
격몽요결은 율곡 이이가 저술한 책으로 성리학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대표적인 유학 책이다. 율곡 이이는 조선 중후반 선조때 활동하였으며, 대표적으로 임진왜란 전 수도와 지방을 지키는 군사를 양성하자는 10만 양병설을 주장하였다. 물론, 반대파와 선조의 거절로 실패하였다.(성공했다면 임진왜란 시기 역사가 바뀌지 않았을까...) 1. 광해군은 선조 다음 왕으로써 이이 사후이다. 2. 선조 때 사림이 동인과 서인으로 구분되었다. 3. 대동법은 광해군 때 처음 시행되었으며, 경기도에 한해서 실시되었다. 4. 폐비 윤씨 사사 사건을 빌미로 사화가 발생한 것은 조선 중기 윤씨의 아들인 연산군 때의 갑자사화이다. 5. 자의대비의 복상 문제를 둘러싼 예송 논쟁은 조선 후기 효종의 아들인 현종 때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