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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8년05월27일 · 34/50

34.(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34번 문제 이미지
1
주자소를 설치하여 계미자를 주조하였다.
2
속대전을 편찬하여 통치 체제를 정비하였다.
3
양반에게도 군포를 징수하는 호포제를 추진하였다.정답
4
삼정의 문란을 개선하기 위해 삼정이정청을 설치하였다.
5
육의전 이외 시전 상인의 특권을 폐지하는 신해통공을 실시하였다.

해설

(가)에 대한 힌트 : 운현궁이 개인 저택, 아들이 고종 > 흥선대원군임을 알 수 있음 1. 주자소는 조선시대에 활자를 주조하고 책을 찍어내는 업무를 담당하던 관청을 말함. 1403년 태종은 고려 말기 서적원 제도를 이어 받아 지금의 충무로 지역에 주자소를 설치, 태종은 주자소를 승정원에 소속시키고 예문관 대제학 이직 등의 신하들로 하여금 활자를 만들도록 하였는데 이것이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다. 2. 속대전은 조선 영조 때의 문신 김재로 등이 왕명을 받아 1746년(영조 22) 편찬한 법전. 3. 호포제를 실시한 사람은 흥선대원군 4. 삼정이정청은 1862년(철종 13) 5월 삼정의 폐단을 고치기 위하여 임시로 만든 관청. 5. 신해통공은 1791년(정조 15)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의 건의로 시행된 통공발매정책으로 시전상인들만의 특권 상행위를 비시전상인들에게도 허용한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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