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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8년05월27일 · 6/50

6.(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번 문제 이미지
1
무령왕이 22담로에 왕족을 파견하였다.정답
2
침류왕이 동진으로부터 불교를 수용하였다.
3
의자왕이 신라를 공격하여 대야성을 함락하였다.
4
고이왕이 좌평과 관등제의 기본 골격을 마련하였다.
5
성왕이 고구려를 공격하여 한강 유역을 수복하였다.

해설

다음 보기는 수도를 이전한 내용으로 웅진(웅천, 지금의 공주)과 사비(지금의 부여)가 나오므로 백제의 수도 이전을 말한다. (가) 보기에 나오는 왕은 22대 문주왕으로 고구려 장수왕이 남하하여 백제의 한성을 함락시키고 문주왕의 아버지 개로왕을 살해하여 문주왕은 475년 10월에 웅진(공주, 공산성)으로 도읍을 옮겼다. (나) 보기는 26대 성왕으로 고구려(고구려 안장왕(519~531))의 남하 공격으로 538년(성왕16년) 웅진에서 사비(부여)로 옮기고 나라 이름을 남부여로 고친다. =>즉 문주왕 475년~ 성왕 538년 사이에 있었던 각 왕의 역사적 사실을 고르면 된다. ① 한성이 함락되면서 한강 유역을 고구려에게 빼앗기고 수도까지 이전하면서 혼란했던 시기에 백제를 안정시킨 왕으로 나라 안의 제도를 정비하기 위해서 지방에 22담로를 설치하였고 왕족을 파견하였다. 25대 무령왕(재위 501~523년) ② 인도의 승려 마라난타가 중국 남조의 동진을 거쳐서 백제로 건너와 불교를 전했고 15대 침류왕(재위 384~385년)은 불교를 수용하였다. 이 사건은 웅진으로 도읍 이전인 한성 때 일이다. ③ 31대 백제 마지막 의자왕(재위 641~660년)때 사건으로 보기 (나) 웅진에서 사비로 옮기고 난 이후 사건이다. 대야성 전투(642년 선덕여왕(11년)) ④ 8대 고이왕(재위 234~286년)은 삼국 중 가장 먼저 한강 유역을 확고히 장악하였고 율령반포, 관등 관복을 정비 함으로써 중앙집권적 기반을 마련한 왕으로 웅진으로 수도 이전 전인 한성 때 사건을 말한다. ⑤ 26대 성왕(재위 523~554년)은 동맹을 맺은 신라와 함께 고구려를 공격하여 일시적으로 한강 유역을 회복 하였으나 신라 진흥왕은 성왕을 배신하고 한강을 독차지 하였고 복수로 신라를 공격 했으나 554년 관산성 전투에서 전사 하였다. 도읍을 사비로 옮긴 다음에 일어난 사건이다. *백제는 수도를 제법 옮긴 나라다. 쉽게 위례성-> 웅진성-> 사비성 생각할 수 있으나 최초 온조왕(고구려(동명왕) 주몽의 셋째 아들) 온조왕(위례성)->한산(경기도 광주), 13대 근초고왕(한산)->한성(경기도 양주) , 22대 문주왕 한성->웅진(공주) , 26대 성왕 웅진->사비(부여) / 위례->한성->웅진->사비->(30대 무왕 익산 천도 시도만?) 이렇게 생각하면서 각 왕 사건 시기를 기억하면 백제 도읍 문제는 어떤 형태가 나와도 걱정이 없을 것이다. 요약: 문주왕 475년~ 성왕 538년 사이 사건 1. 웅진(천도이후)무령왕 (사이 시기에 있음) 2. 한성 침류왕 (사이 시기 이전) 3. 사비(천도이후)의자왕 (사이 시기 벗어남) 4. 한성 고이왕 (사이 시기 이전) 5. 사비(천도이후)성왕 (사이 시기 벗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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