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8년10월27일 · 26/50
26.(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1
매년 정기적으로 파견되었다.
2
다녀온 여정을 연행록으로 남겼다.
3
하정사, 성절사, 천추사 등이 있었다.
4
사절 왕래를 위하여 북평관을 개설하였다.
5
19세기 초까지 파견되어 문화 교류의 역할을 하였다.정답
해설
본문 : 조선 통신사 1. 매 년 파견 X. 1811년까지 12회 파견 2. 조선시대에 명/청 수도였던 연경에 갔던 외교 사절들이 쓴 개인 여행기 3. 하정사, 성절사, 천추사 : 명, 청에 보내던 사신들. 하정사(새해 축하하러 보내던 사신), 성절사(중국 황제나 황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보낸 사신), 천추사(중국 황제, 황후, 황태자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던 사신) 4. 북평관 : 여진족의 사신을 접대하기 위해 만든 객관 5. 조선 통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