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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18년10월27일 · 28/50

28.다음 검색창에 들어갈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3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8번 문제 이미지
1
사화의 발단이 된 조의제문을 작성하였다.
2
청의 정세 변화를 계기로 북벌을 주장하였다.정답
3
반계수록에서 토지 제도 개혁론을 제시하였다.
4
양반전을 지어 양반의 허례와 무능을 지적하였다.
5
충청도 지역까지 대동법의 확대 실시를 건의하였다.

해설

인물: 윤휴 생애에 나온 지문 분석 1. 2차 예송에서 각각 3년설, 1년설을 주장함 - 남인 소속의 인물 2. 유교 경전의 재해석을 시도하여 '사문난적' 이라고 비판받음 - 절대화 되어가는 성리학을 비판하고자 성리학 상대화를 시도하며 주자 이전의 공자의 말씀인 6경과 제자백가 등에서 모순 해결의 사상적 기반을 찾으려는 경향을 보임. 대표적인 인물로는 윤휴와 박세당이 있고 이 둘은 사문난적으로 매도당함. 윤휴는 <독서기>, <중용주해>를 저술/ 박세당 <사변록>을 저술 3. 경신환국으로 사사됨 - 현종의 갑인예송에서 승리한 남인이 숙종때 까지 권력을 잡으면서 기고만장해진 남인의 인물인 허적이 '유악사건'을 빌미로 서인들이 경신환국을 일으킴. 당시 '유악사건' 으로는 환국을 일으키기까지의 빌미가 약해 '삼복의 옥'이라는 사건을 조작하여 남인을 휩쓸었고 경신환국으로 인하여 남인 소속인 허적과 윤휴가 사사되었다. 선지의 해설 1. 사화의 발단이 된 조의제문을 작성하였다. - 무오사화의 발단이 된 김종직의 조의제문. 김종직은 사림 소속이다. 2. 청의 정세 변화를 계기로 북벌을 주장하였다. - 당시 북벌을 주장하게 되기 시작한 사건이 2개의 호란인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인데 이 당시의 왕은 인조때 일어난 사건이다. 하지만 북벌은 인조 다음의 임금인 효종때 서인의 영수인 송시열이 주장한 바가 있고 그 뒤인 숙종때에도 윤휴가 북벌을 주장했다고 나와있다. 3. 반계수록에서 토지 제도의 개혁론을 제시하였다. - 반계 유형원 4. 양반전을 지어 양반의 허례와 무능을 지적하였다. - 연암 박지원 5. 충청도 지역까지 대동법의 확대 실시를 건의하였다. - 효종 때 김육 (당시 송시열과의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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