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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구분 없음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 2020년06월27일 · 21/50

21.(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1
양재역 벽서 사건이 일어났다.
2
사림이 동인과 서인으로 나뉘었다.
3
중종반정으로 연산군이 폐위되었다.정답
4
성삼문 등이 상왕의 복위를 꾀하다가 처형되었다.
5
공신 책봉에 불만을 품고 이괄이 반란을 일으켰다.

해설

가 = 김종직 조의제문 나 = 조광조, 정국공, 허위 -위훈삭제 가는 연산군떄의 무오사화이고 나는 중종때의 기묘사화이다. 예시가 위 예시처럼 나온다면 중종반정으로 연산군을 폐위시켰다를 고르면 되고 다른 예시에서 무오사화와 기묘사화 사이의 갑자사화 예시가 나오면 그 예시를 고르면 된다. 갑자사화 = 폐비 윤씨 사건으로 연산군이 미쳐 날뛰었던 사화.(훈구와 사림 모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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