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항공기가 활주로에 착륙하고자 할 때 활주로부터 떨어진 거리정보를 항공기에 제공하는 무선설비는?
해설
2. Marker Beacon 활주로 중시 연장선상의 3곳에 설치되어 수직 상공으로 75Mhz의 VHF 전파를 발사함으로써 진입로상의 토과 위치 정보를 항공기에 제공하는 장치이다. VOR(Very high Frequency Omni-directional Range) 초단파 전방향 무선 표지 항공 분야에서 사용되는 무선 항법 장비이다. 108.0 MHz ~ 117.95 MHz 사이의 초단파(VHF) 대역 주파수를 이용한다. 장파(LF) 또는 중파(MF)를 사용하는 NDB와는 다르게 VOR의 신호는 직진성이 크며, 공중파의 성격을 갖고 있다. 계기착륙장치(計器着陸裝置, 영어: instrument landing system, ILS)는 공항 부근의 지상시설로부터 지향성 유도전파를 발사해 시야가 나쁠 때에서도 안전하게 활주로까지 유도하는 계기착륙 시스템이다. 활주로 옆으로 놓인 시설은 착륙 방향을 나타낸다. 로컬라이저는 항공기가 활주로 중앙으로 정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설비를 말합니다. LOC라고도 한다. DME (Distance Measuring Equipment) 거리 측정 장비 글라이드패스 항공기가 계기 착륙하는 방식으로 착륙할 때 사용하는 장치의 하나. 지상에 설치된 글라이드 패스 비컨(Glide Path Radio Beacon)과 항공기상의 글라이드 패스 수신기로 구성된다. 착륙 진입 시의 하강 경로를 설정하는 일종의 미끄럼대와 같다고 할 수 있다. 328.6~335.4MHz의 극초단파(UHF)대 전파를 사용하여 활주로에 대한 적절한 진입 각도를 표시한다. 글라이드 패스 코스의 위에서는 90Hz, 아래에서는 150Hz의 변조 신호가 강해져서 하강로의 중심선상에서는 양자의 변조도가 동등해지도록 전파를 발사한다. 수평선에 대해서 약 3˚씩 각도를 조정할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