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팅과 향미 평가(커피 배전)바리스타 2급 · 2005년11월26일 · 40/60
40.다음 중 올바른 Aging(숙성)의 목적이 아닌 것은?
1
갓 볶은 커피는 CO2가 많이 나와 맛이 떨어지므로 숙성이 필요하다.
2
커피생두(Green Bean) 상태에서 숙성은 독특한 맛을 내는데 그 목적이 있다.
3
커피생두(Green Bean)의 숙성기간은 대개 5-10년 정도로 잘 숙성된 생두(Bean)는 맵고 쓴 냄새가 강하게 날수록 좋다.정답
4
커피생두(Green Bean)상태에서의 숙성은 단지 타이피카(Typica)종만 가능하다.
해설
타이피카 종만 가능하며 숨쉬는 종이에 일정한 온도로 5~10년간 숙성 시키낟. 로스팅은 중배전 이상이 좋으며, 이 때 원두는 단 향과 단맛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