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실무비서 3급 · 2019년05월13일 · 6/60
6.선약되지 않은 내방객을 응대하는 비서의 자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비서는 상사의 소재와 접견실 상황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2
내방객이 소속과 용건을 밝히지 않고 상사를 꼭 만나야 한다고 할 경우 우선 내방객을 접견실로 안내한 후 상사에게 보고한다.정답
3
내방객의 성명과 소속, 용건을 확인하여 상사에게 보고 후 지시를 따른다.
4
내방객에게 상사를 만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지 않는다.
해설
문제점: 소속과 용건을 모르는 불특정 인물을 접견실(상사에게 가까운 공간)로 안내하는 것은 보안상, 업무상 부적절합니다. 올바른 자세: 선약이 없는 내방객은 반드시 ① 성명, ② 소속, ③ 용건을 확인하여 상사에게 먼저 보고하고 지시를 받아야 합니다. 용건을 밝히지 않으면 상사에게 보고조차 할 수 없으며, 강제로 접견실에 안내하는 것은 비서의 주도적인 판단 영역을 벗어납니다. (사무실/접견실 밖에서 대기하도록 정중히 안내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