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에 해당하는 식물종은? 단,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을 적용한다.)
해설
죽백란 (학명 Cymbidium lancifolium Hook.) 개화기 5월~7월 녹색 꽃 여러해살이풀 멸종위기 야생식물 1급 죽백란은 마디 부분과 잎이 대나무와 비슷하여 죽백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햇볕에 강하고 꽃이 아름다워 관상적 가치가 크며 한국 (제주도 한라산)에 분포하며 멸종위기 야생식물 1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가시연꽃 (학명 Euryale ferox Salisb. ex K.D.Koenig & Sims.) 개화기 7~8월 화려한 자색으로 핌 한해살이로 부엽(浮葉뜰 부,잎 엽) 식물이다. 속명 에우리알레(Euryale)는 신화 속에 나오는 머리에 불타는 뿔이 달린 무서운 괴물(Gorgon)에서 비롯한다. 일본명 오니바스(鬼蓮, 귀련)가 그런 학명에서 유래할는지 모른다. 종소명 페록스(ferox)는 심한 가시가 있다는 의미인데, 꽃이나 잎 형상에서 비롯하는 학명이다. 한자명 치앤쉬(芡实, 검실)는 가시연꽃의 열매를 의미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가시연꽃 [Fox nut, Gorgon plant, オニバス] (한국식물생태보감 1, 2013. 12. 30., 김종원) 각시수련(학명 Nymphaea tetragona Georgi var. minima (Nakai) W. T. Lee) 개화기 7~8월 여러해살이풀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한국 적색목록 위급(CR) IUCN 적색목록 관심대상(LC) 수련과의 여러해살이풀로 과거 중부 지방의 오래된 연못이나 늪에서 널리 분포했으나 남한에서는 현재 강원도 고성에서만 발견된다. 원종인 수련(N. tetragona)에 비해 꽃과 잎 등이 작다. 잎은 말굽 모양으로 길이 2.0~5.5cm, 나비 2~4cm로 뿌리에서 모여 난다. 잎자루가 가늘고 길어 물 위에 뜬다. 꽃은 희며 7~8월에 핀다. 산업화에 따른 습지 감소로 사라졌고 습지 준설, 수초 제거, 매립, 남획 등이 위협이 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노란만병초(학명 Rhododendron aureum Georgi) 개화기 5~6월 흰색꽃 상록활엽관목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식물 2급 노랑만병초는 진달래과의 상록 작은키나무이다. 높이는 1m 정도로 자란다. 만병초라는 이름은 만병을 다스리는 놀라운 효험을 가졌다는 의미로 붙여졌다. 우리나라에서는 강원도 이북의 고산지역에 드물게 분포한다. 백두산에서는 많은 개체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고산 수종으로 해발 1,300∼2,500m의 높은 산지에서 자라며, 공중습도가 높아야 잘 자란다. 햇빛이 드는 양지에서 자라지만 그늘에서도 비교적 잘 자란다. 긴 타원형의 잎은 두텁고 단단하며 양면에 털이 없다. 학명은 Rhododendron aureum Georgi이다. 잎의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뒤로 약간 말린다. 꽃은 5∼6월에 가지 끝에 연한 황색의 양성화가 모여 달린다. 좀 더 넓은 지역에 분포하는 만병초는 노랑만병초에 비하여 키가 크고 잎 뒷면에 갈색 털이 빽빽하게 나 있는 점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