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물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해설
1. 적법한 분할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토지 중 일부만에 관하여 소유권보존등기를 할 수 없다. 옳은 설명입니다. 토지를 일부 분할하여 소유권보존등기를 하기 위해서는 법률이 정한 절차에 따른 분할이 필요합니다. 적법한 분할절차 없이 토지 일부에 대해 소유권보존등기를 할 수 없습니다. 관련 판례: 대법원은 토지 일부에 대한 소유권보존등기는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고 판시하고 있습니다. 2. 온천에 관한 권리는 관습법상의 물권이 아니다. 옳은 설명입니다. 온천은 공공의 자원으로서 개인이 관습법상의 물권으로 소유하거나 이용할 수 없습니다. 관련 법령: 온천법 등에서 온천의 이용과 권리에 대한 규정을 두고 있으며, 이는 행정법상의 권리에 해당합니다. 3. 1필 토지의 일부도 점유취득시효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옳은 설명입니다. 토지의 일부에 대해서도 점유취득시효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일부가 명확하게 구획되어 있고, 점유의 사실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관련 판례: 대법원은 토지 일부에 대한 점유취득시효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4. 부속건물로 등기된 창고건물은 분할등기 없이 원채인 주택과 분리하여 경매로 매각될 수 있다.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부속건물로 등기된 창고는 주된 건물의 종속물로 취급됩니다. 따라서 분할등기 없이는 주택과 분리하여 처분하거나 경매로 매각할 수 없습니다. 부속건물을 별도로 매각하기 위해서는 먼저 분할등기 등의 적법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관련 판례: 대법원은 부속건물은 주된 건물과 일체로 취급되어 별도로 처분할 수 없다고 판시하고 있습니다. 5. 지상권은 저당권의 객체가 될 수 있다. 옳은 설명입니다. 지상권은 재산적 가치를 가지는 권리로서, 저당권 설정의 객체가 될 수 있습니다. 관련 법령: 민법 제285조 이하에서 지상권에 대한 규정을 두고 있으며, 지상권에 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은 4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