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재배(임의구분)버섯종균기능사 · 2013년04월14일 · 53/60
53.느타리버섯 폐면재배 시 종균재식 후 재발열을 예방하기 위하여 재배사의 실온을 내리는 시기는?
1
종균재식 직후정답
2
종균재식 2~3일 후
3
종균재식 5~6일 후
4
종균재식 8~9일 후
해설
아래와 같은 오류 신고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추후 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답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정답 변경은 오류 신고 5회 이상일 경우 수정합니다. [오류 신고 내용] 종균접종 후 6~7일경부터는 균사의 대사에 의한 열의 발생이 많아져 퇴비의 온도가 점차 상승하기 때문에 실내온도가 25도 이상이 되면 재발열이 일어나기 쉬우며, 발열이 되면 균사의 생장이 억제되거나 사멸되고 각종 병해의 피해가 커진다. 답 : 3. 종균재식 5~6일 후 [해설작성자 : 울이] [추가 오류 신고] 다른 문제에서는 답이 3번이에요. [오류신고 반론] 다른 문제는 양송이버섯 퇴비재배시이고 이 문제는 느타리버섯 폐면(솜)재배시 입니다. 폐면 재배시 1. 폐면의 온도는 초기에는 20~22도가 적당하고 품온인 30도 이상으로 재발열시 실내온도를 최대한으로 낮추고 폐면층에 파이프를 꽂아서 열의 발산 이 용이하도록 한다. 2. 종균접종 초기부터 25도로 온도를 높게 유지하면 잡균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균사를 안전하게 배양하기 위해서는 종균접종 초기 1주일간은 20~22도 정도의 저온으로 유지하고 점차 온도를 올려 23~25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문제가 별로 좋지 않은듯 합니다. 굳이 답을 고르자면 위 2번 설명을 참고하여 답은 종균재식 직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