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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구분없음수능(국어영역) · 2015년06월04일 · 7/45

7.ⓐ~ⓔ를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6번 공통지문 문제)(정답률:알수없음)

1
ⓐ : 문단 구성을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 이 부분에서 문단을 나누는 것이 좋겠어.
2
ⓑ : 접속어의 사용이 부적절하므로 ‘그래서’로 고치는 것이 좋겠어.
3
ⓒ : 글의 흐름을 고려하여 바로 앞의 문장과 순서를 바꾸는 것이 좋겠어.정답
4
ⓓ : 어휘의 사용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사양하시며’로 바꾸는 것이 좋겠어.
5
ⓔ : 글의 통일성을 저해하므로 삭제하는 것이 좋겠어.

해설

고쳐쓰기의 적절성 [정답해설] ⓒ의 앞에는 ‘할머니께서 불편한 다리로 거동하시는 것’을 알게 된 내용이 언급되고 있다. 그 내용을 ‘그렇게’로 지시하며 할머니에 대한 필자의 심정을 표현하는 것은 적절한 내용 전개로 보아야 한다. 따라서 문장의 순서를 바꾸는 것이 좋겠다는 고쳐쓰기 방안은 적절하지 않다. [오답피하기] ① ⓐ를 기준으로 앞부분은 필자의 유년 체험, 뒷부분은 필자의 현재 상황이다. 내용의 변화가 있을 때 문단을 구분하는 것은 적절한 글의 전개 방법에 해당한다. ② ⓑ를 기준으로 앞부분은 다른 생명을 배려하셨던 할아버지의 미소를 떠올리는 내용이고 뒷부분은 타인을 돕는 활동을 하는 내용이다. 따라서 내용을 전환하는 기능을 하는 ⓒ보다는 내용의 인과성을 드러내는 ‘그래서’로 고치는 것이 보다 적절한 접속어 사용에 해당한다. ④ 활짝 웃으시며 학생들의 성의를 대하는 할머니의 모습을 고려할 때, ‘물리치다’의 의미가 담긴 ⓓ보다는 남의 호의에 응하지 않을 때 사용하는 ‘사양하다’가 보다 적절한 어휘이다. ⑤ ⓔ 앞부분은 나눔과 관련된 내용이다. 따라서 ‘효 의식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는 문맥에 벗어난 내용이므로 삭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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