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국어영역) · 2015년09월02일 · 28/45
28.㉠과 관련하여 추론할 수 있는 스타이컨의 의도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7번 공통지문 문제)(정답률:알수없음)
1
고난도의 합성 사진 기법을 쓴 것은 촬영한 대상들을 하나의 프레임에 담기 위해서였다.
2
원경이 밝게 보이도록 한 것은 <빅토르 위고>와 로댕 간의 명암 대비 효과를 내기 위해서였다.
3
로댕이 <생각하는 사람>과 마주 보며 같은 자세로 있게 한 것은 고뇌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서였다.
4
원경의 대상을 따로 촬영한 것은 인물과 청동상을 함께 찍은 근경의 사진과 합칠 때 대비 효과를 얻기 위해서였다.정답
5
대상들의 질감이 잘 살지 않도록 인화한 것은 대리석상과 청동상이 사람처럼 보이게 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서였다.
해설
세부 내용 추론 [정답해설] 2문단에 따르면 스타이컨은 로댕을 대리석상 <빅토르 위고> 앞에 두고 찍은 사진과 청동상 <생각하는 사람>을 찍은 사진을 합성하여 하나의 사진 작품으로 만들었다. 그러므로 근경의 사진은 인물과 청동상을 함께 찍은 것이 아니며, 원경의 대상인 <빅토르 위고>만 따로 촬영한 것도 아니다. [오답피하기] ① 2문단에서 스타이컨은 로댕을 대리석상 <빅토르 위고> 앞에 두고 찍은 사진과, 청동상 <생각하는 사람>을 찍은 사진을 합성하여 하나의 프레임 속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다고 언급하고 있다. ② 4문단에서 원경에서 희고 밝게 빛나는 <빅토르 위고>는 근경에 있는 로댕과 <생각하는 사람>의 어두운 모습에 대비되어 창조의 영감을 발산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언급하고 있다. ③ 4문단에서 로댕은 <생각하는 사람>과 마주하여 자신도 <생각하는 사람>이 된 양, 같은 자세로 묵상하는 모습을 취하고 있는데, 이는 로댕의 작품이 창작의 고뇌 속에서 이루어진 것이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⑤ 3문단에 따르면 피사체들의 질감이 뚜렷이 살지 않게 처리한 것은 모든 피사체들이 사람인 듯한 느낌을 주고자 해서이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