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보기>의 ㉠~㉢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정답률:알수없음)
해설
문장의 짜임새 파악, 겹문장의 종류 구별 [정답해설] : 이 문항은 관형절을 안은 문장에 대해 설명한 뒤, 안긴문장인 관형절을 완결된 문장으로 바꾸었을 때 밑줄 친 단어가 어떤 문장 성분으로서의 기능을 하는지 묻고 있다. ‘나는 어제 부모님이 시키신 일을 오늘에야 다 끝냈다.’에서 안긴문장인 관형절을 완결된 문장으로 바꾸면 ‘어제 부모님이 일을 시키셨다.’가 된다. ‘일’은 뒤에 ‘을’이 붙어 목적어로 기능을 하는 ㉡에 해당하는 예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이 어제 헤어진 공원이 지금 공사 중입니다.’에서 안긴문장인 관형절을 완결된 문장으로 바꾸면 ‘두 사람이 어제 공원에서 헤어졌다.’가 된다. ‘공원’은 뒤에 ‘에서’가 붙어 부사어로 기능을 하고 있어 ㉢에 해당하는 예이다. [오답피하기] ① ‘어제 결혼한 그들에게 나는 미리 선물을 주었다.’에서 안긴문장인 관형절을 완결된 문장으로 바꾸면 ‘그들이 어제 결혼했다.’가 된다. ‘그들’은 뒤에 ‘이’가 붙어 주어로 기능을 하고 있다. ‘누나를 많이 닮은 친구를 우리는 오늘도 만났다.’에서 안긴문장인 관형절을 완결된 문장으로 바꾸면 ‘친구가 누나를 많이 닮았다.’가 된다. ‘친구’는 뒤에 ‘가’가 붙어 주어로 기능을 하고 있다. ② ‘나무로 된 탁자에 동생이 낙서를 하고 있다.’에서 안긴문장인 관형절을 완결된 문장으로 바꾸면 ‘탁자가 나무로 되었다.’가 된다. ‘탁자’는 뒤에 ‘가’가 붙어 주어로 기능을 하고 있다. ‘그들은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을 여전히 하고 있다.’에서 안긴문장인 관형절을 완결된 문장으로 바꾸면 ‘생각이 시대에 뒤떨어졌다.’가 된다. ‘생각’은 뒤에 ‘이’가 붙어 주어로 기능을 하고 있다. ④ ‘친구가 나에게 준 옷이 나는 마음에 든다.’에서 안긴문장인 관형절을 완결된 문장으로 바꾸면 ‘친구가 나에게 옷을 주었다.’가 된다. ‘옷’은 뒤에 ‘을’이 붙어 목적어로 기능을 하고 있다. ‘누나는 털실로 짠 장갑도 내게 주었습니다.’에서 안긴문장인 관형절을 완결된 문장으로 바꾸면 ‘누나는 털실로 장갑을 짰다.’가 된다. ‘장갑’은 뒤에 ‘을’이 붙어 목적어로 기능을 하고 있다. ⑤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공을 찬 주말을 기억해 보세요.’에서 안긴문장인 관형절을 완결된 문장으로 바꾸면 ‘아이들이 주말에 운동장에서 공을 찼다.’가 된다. ‘주말’은 ‘에’가 붙어 부사어로 기능을 하고 있다. ‘그는 관중이 쓰레기를 남긴 경기장을 열심히 청소했다.’에서 안긴문장인 관형절을 완결된 문장으로 바꾸면 ‘관중이 경기장에 쓰레기를 남겼다.’가 된다. ‘경기장’은 뒤에 ‘에’가 붙어 부사어로 기능을 하고 있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