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국어영역) · 2016년10월11일 · 10/45
10.㉠~ ㉤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9번 공통지문 문제)
1
㉠: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이 자연스럽지 않으므로 '궁금해 하는'으로 고친다.
2
㉡: 문맥상 부적절한 단어이므로 '고안'으로 고친다.정답
3
㉢: 앞뒤 내용을 자연스럽게 연결하지 못하므로 '하지만'으로 고친다.
4
㉣: 글의 통일성을 해치고 있으므로 삭제한다.
5
㉤: 조사의 사용이 잘못되었으므로 '삶에'로 고친다.
해설
[출제의도] 글의 수정 방안을 평가한다. '창안'은 '어떤 방안, 물건 따위를 처음으로 생각하여 냄. 또는 그런 생각이나 방안'으로, '부가 가치를 창안 할 수 있는 정보'는 적절한 표현이 아니다. 또한 '고안'은 '연구하여 새로운 안을 생각해 냄. 또는 그 안'으로, 역시 '부가 가치를 고안할 수 있는 정보'는 적절한 표현이 아니므로, ㉠은 수정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다. [오답풀이] ① ㉠의 '궁금한'은 '될 수 있는지를'이라는 문장 성분과 호응이 자연스럽지 않으므로, '궁금해 하는'으로 수정해야 한다. ③ ㉢의 '그래서'는 그 앞 문장에, 컴퓨터 공학과 통계학 관련 전문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는 내용이 나오고, 그 뒤 문장에 그러한 지식만으로는 인정받는 빅 데이터 전문가가 되기 어렵다는 내용이 나오므로, '하지만'으로 수정하는 것이 적절하다. ④ ㉣은 빅 데이터를 다루면서 우려되는 사생활 침해에 관한 내용이므로, 빅 데이터 전문가에 대해 소개하는 글 전체의 주제에 부합하지 않으므로, 삭제해야 한다. ⑤ '에게'는 유정 명사에 붙는 조사로, '삶'에는 어울리지 않으므로 '삶에'로 고쳐 써야 한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