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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구분없음수능(동아시아사) · 2015년09월02일 · 10/20

10.밑줄 친 ㉠, ㉡ 사건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정답률:알수없음)

수능(동아시아사) 10번 문제 이미지
1
청이 수립되었다.정답
2
인조반정이 일어났다.
3
삼번의 난이 진압되었다.
4
에도 막부가 성립되었다.
5
사쓰마 번이 류큐를 침공하였다.

해설

정묘·병자 전쟁의 파악 [정답해설] 제시문은 청의 황제 홍타이지가 조선을 정벌하는 이유를 밝힌 글이다. '그대 나라(조선)가 다시 명을 도와 우리(후금)을 노엽게 하여' 군사를 일으켰다는 내용을 통해 ㉠이 1627년에 일어난 정묘 전쟁이고, ㉡은 1636년에 일어난 병자 전쟁임을 알 수 있다. 인조의 친명 배금 정책에 불만을 품은 후금이 정묘 전쟁을 일으켜 형제 맹약을 맺은 후 돌아갔다. 이후 후금은 더욱 강성해져 1636년 국호를 청으로 고치고 황제로 즉위하여 조선에 군신 관계를 요구하였다. 조선이 이를 거부하자 청이 병자 전쟁을 일으켰다. [오답피하기] ② 인조반정은 1623년에 일어났다. ③ 삼번의 난은 1673~1681년에 오삼계 등이 삼번의 폐지에 반발하여 일으킨 반란으로, 강희제가 진압하였다. ④ 에도막부는 1603년에 성립되었다. ⑤ 1609년 사쓰마 번이 류쿠를 침공하였으며, 이후 류큐는 일본 에도 막부와 중국의 명 모두에게 조공을 바치는 양속 관계를 맺었다. [수능 해설 출처 :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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