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재료역학일반기계기사 · 2018년03월04일 · 12/100

12.다음 금속재료의 거동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재료에 가해지는 응력이 일정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경과하면 변형률이 증가할 수 있다.
2
재료의 거동이 탄성한도로 국한된다고 하더라도 반복하중이 작용하면 재료의 강도가 저하 될 수 있다.
3
응력-변형률 곡선에서 하중을 가할 때와 제거할 때의 경로가 다르게 되는 현상을 히스테리시스라 한다.
4
일반적으로 크리프는 고온보다 저온상태에서 더 잘 발생한다.정답

해설

크리프의 예를 들면, 고무줄에 추를 매달면 순간적으로 고무는 늘어나지만 그대로 방치해두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고무는 서서히 늘어난다. 이와 같은 현상은 고분자물질인 플라스틱에서 현저히 나타나지만, 철강과 같은 금속재료 또는 콘크리트 등에서도 일어난다. 금속재료에서는 상온에서는 거의 느낄 수가 없으나, 고온에서는 무시할 수 없다. 고온 ·고하중의 경우에 처음에는 변형이 급속도로 진행하고, 다음에는 변형의 시간적인 변화가 거의 일정해지며, 최후에는 다시 변형이 급속도로 진행하여 파단하게 된다.

이 시험을 직접 풀어보세요

실전과 동일한 CBT 환경에서 시간 제한 연습

회원가입 없이 CBT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