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구분없음수능(국어영역) · 2015년04월09일 · 27/45
27.윗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정답률:알수없음)
1
푸생의 풍경화는 역사 속 영웅적 인물의 삶을 작품의 소재로 삼았다.
2
푸생은 고대 예술이 이성에 바탕을 둔 보편적 원리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했다.
3
푸생은 그림을 통해 경험적 차원의 아름다움과 지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정답
4
푸생이 배경의 일부로 사용한 고대 건축물은 주제 구현을 위해 그가 특별히 선별한 대상이다.
5
푸생은 풍경화를 그릴 때 전경에서 후경으로의 점진적 공간 이행을 사용하여 자연에 엄격한 질서와 조화를 부여했다.
해설
<출전> 임영방,「바로크」 [출제의도] 세부 정보 파악하기 1문단을 보면 푸생은 ‘그림을 통해 경험적인 차원 그 너머에 있는 영원불변한 본질’을 나타내고자 했다고 했으므로 적절하지 않다. ① 3문단에서 ‘역사 속 영웅적 인물의 삶을 작품의 소재로 삼’았다고 했으므로 적절하다. ② 1문단에서 ‘고대 그리스·로마 예술이 이성에 바탕을 둔 것이므로 고대 예술이 모든 시대에 적용될 수 있는 보편적 원리를 제공해 줄 수 있다.’라고 했으므로 적절하다. ④ 3문단에서 ‘고대의 건축물’은 ‘배경의 일부’로 사용되었고, ‘특별히 선택된 건축물’이라고 했으므로 적절하다. ⑤ 3문단에서 ‘전경에서 후경으로의 점진적인 공간이행’을 사용하여 ‘자연에 엄격한 질서와 조화를 부여했다’고 했으므로 적절하다. [수능 해설 출처 : E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