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화학식품기사(변경) · 2010년07월25일 · 40/100
40.사후강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도살 직후 얼리면 녹은 이후에 사후강직이 일어나지 않는 다.
2
근육은 도살 직후에는 미오신과 액틴이 단단히 결합하여 액토미오신을 형성한다.
3
미오신에 ATP가 흡착되면 액틴과의 결합이 방해를 받아 액토미오신의 양이 적어진다.정답
4
포스파타아제가 활성화 되면 액토미오신의 생성이 적어진다.
해설
사후강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사후강직은 동물이 죽은 후에 근육이 수축하거나 경직되는 현상입니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도살 직후 얼리면 녹은 이후에 사후강직이 일어나지 않는다. 얼리면 살아 있는 동물의 근육이 수축하거나 경직되는 현상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잘못된 설명입니다. 근육은 도살 직후에는 미오신과 액틴이 단단히 결합하여 액토미오신을 형성한다. 근육 수축은 미오신과 액틴이 상호 작용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데, 도살 직후에는 미오신과 액틴이 결합하여 액토미오신을 형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미오신에 ATP가 흡착되면 액틴과의 결합이 방해를 받아 액토미오신의 양이 적어진다. 근육 수축은 미오신과 액틴이 ATP와 함께 상호 작용하여 일어나는데, ATP가 결합하면 액틴과의 결합이 방해받아 액토미오신의 수가 적어지는 것은 맞는 설명입니다. 포스파타아제가 활성화되면 액토미오신의 생성이 적어진다. 포스파타아제는 근육 수축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ATP를 분해하는 효소입니다. 포스파타아제가 활성화되면 ATP가 분해되어 액토미오신의 생성이 적어지는 것은 맞는 설명입니다. 따라서, 3번이 옳은 설명입니다.